여행지/멕시코
멕시코

칸쿤

카리브해의 터키옥색 바다가 진짜인지 의심될 만큼 아름다워요. 호텔존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도 좋지만, 시내로 나가면 타코 포장마차와 로컬 분위기가 있고, 치첸이트사 마야 유적과 세노테(천연 수영장)가 당일치기 거리에 있어요.

일정 만들기

기본 정보

가기 좋은 시기12~4월 (건기, 맑은 날씨. 6-11월은 허리케인 시즌이지만 가격이 많이 떨어짐)
통화MXN ($)
언어Spanish
시간대UTC-5

칸쿤에서 꼭 가볼 곳

01Chichén Itzá
02Isla Mujeres
03Xcaret Park
04Cenotes
05Tulum Ruins
06Playa del Carmen
07Underwater Museum (MUSA)
08Zona Hotelera Beaches

칸쿤 예약하기

호텔, 항공권, 액티비티를 한곳에서

예약은 파트너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Tictivity 직접 판매 아님)

칸쿤 여행 FAQ

칸쿤은 며칠이 필요한가요?

4~5일이면 해변과 주변 명소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해변에서 2일, 치첸이트사 투어 1일($50-80), 세노테 수영 1일(그란 세노테/도스 오호스 입장 MXN 200-500), 이슬라 무헤레스(페리 왕복 $15, 30분) 반나절이면 완성. 시내의 28번 시장에서 타코와 세비체 먹기도 빠지면 아쉬워요.

칸쿤에서 세노테가 뭔가요?

석회암이 무너져 생긴 천연 수영장이에요 — 유카탄 반도에만 있는 독특한 지형. 물이 놀랍도록 맑고 시원해요(수온 24-25°C). 그란 세노테(MXN 500/약 35,000원), 이킬 세노테(MXN 250), 수이툰 세노테(MXN 500)가 유명해요. 스노클링 장비 대여 MXN 50-100. 이른 아침에 가야 사람이 적고 빛이 물속으로 내려오는 장면을 볼 수 있어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가 가성비 있나요?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달라요. 올인클루시브는 하루 $150-400/인 정도인데, 숙박+3끼+음료+풀 이용이 포함이라 해변에서 편하게 쉬고 싶다면 합리적이에요. 반면 시내 호스텔 $15-25/박에 길거리 타코(MXN 30-50)와 세노테/유적 투어를 직접 짜면 훨씬 저렴하면서 로컬 경험이 풍부해요.

칸쿤, 가볼까요?

목적지만 정하면 일정은 알아서

일정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