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스리랑카
스리랑카

콜롬보

스리랑카 여행의 출발점이자 도착점. 콜롬보는 식민지 건축, 불교 사원, 힌두 코빌, 이슬람 모스크가 한 블록 안에 공존하는 다문화 도시예요. 갈레 페이스 그린에서 인도양 석양을 보며 이소 바데(렌틸 도넛)를 먹는 게 콜롬보의 정수.

일정 만들기

기본 정보

가기 좋은 시기1~3월 (건기, 서해안 최적) 또는 7~8월 (페라헤라 축제 시즌)
통화LKR (₨)
언어Sinhala / Tamil / English
시간대UTC+5:30

콜롬보에서 꼭 가볼 곳

01Gangaramaya Temple
02Galle Face Green
03Colombo National Museum
04Pettah Market
05Beira Lake
06Independence Square
07Mount Lavinia Beach
08Dutch Hospital Shopping Precinct

콜롬보 예약하기

호텔, 항공권, 액티비티를 한곳에서

예약은 파트너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Tictivity 직접 판매 아님)

콜롬보 여행 FAQ

콜롬보는 며칠이 필요한가요?

1~2일이면 충분해요. 대부분 스리랑카 다른 지역(시기리야, 캔디, 갈레)으로 이동하는 거점으로 쓰지만, 콜롬보도 볼 거리가 있어요. 갈레 페이스 그린(해변 산책, 무료), 갱가라마야 사원(LKR 500), 페타 시장(향신료, 차 쇼핑), 독립 기념 홀 주변 산책. 콜롬보에서 캔디행 기차(3시간, LKR 600-1,500)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여행 중 하나.

스리랑카 물가는 저렴한가요?

매우 저렴해요. 로컬 식당에서 라이스 앤 커리 LKR 500-800(2,500-4,000원), 코타 롯티 LKR 400-600, 킹코코넛 LKR 50-100. 게스트하우스 LKR 3,000-8,000/박(15,000-40,000원), 중급 호텔 LKR 10,000-20,000. 투크투크(삼륜차)가 주요 교통수단으로 km당 LKR 80-100, 사전 흥정 필수. 앱(PickMe)을 쓰면 바가지 걱정 없어요.

콜롬보에서 뭘 먹어봐야 하나요?

라이스 앤 커리가 기본 — 밥에 여러 종류의 커리를 얹어 먹어요. 코타 롯티(잘게 썬 로티에 야채, 달걀, 고기를 볶은 것)는 소리부터 재미있어요. 호퍼(사발 모양의 팬케이크)에 에그를 올린 에그 호퍼, 그리고 달 커리(렌틸 커리)가 기본이에요. 갈레 페이스 그린의 노점에서 이소 바데(LKR 50)와 바데(LKR 30)를 먹으며 석양을 보는 게 콜롬보 필수 경험.

콜롬보, 가볼까요?

목적지만 정하면 일정은 알아서

일정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