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네팔
네팔

카트만두

히말라야로 가는 관문이자, 그 자체로 매혹적인 도시. 좁은 골목마다 힌두 사원과 불교 스투파가 숨어 있고, 타멜 지구는 트레커와 여행자들로 활기차고, 공기 중에 인센스와 향신료 냄새가 섞여 있어요. 정신없고, 먼지 나고, 잊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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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가기 좋은 시기10~11월 (가을, 히말라야 전망 최고) 또는 3~4월 (봄, 꽃 피는 시기)
통화NPR (₨)
언어Nepali
시간대UTC+5:45

카트만두에서 꼭 가볼 곳

01Swayambhunath (Monkey Temple)
02Boudhanath Stupa
03Pashupatinath Temple
04Durbar Square
05Thamel
06Patan
07Bhaktapur
08Nagark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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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 여행 FAQ

카트만두는 며칠이 필요한가요?

2~3일이면 도시 명소를 볼 수 있어요. 스와얌부나트(원숭이 사원, NPR 200/약 2,000원), 보다나트 스투파(NPR 400), 더르바르 광장(NPR 1,000), 파슈파티나트 화장터(NPR 1,000)가 핵심. 타멜에서 트레킹 장비 쇼핑도 해요. 나가르코트(차로 1.5시간)에서 히말라야 일출 보기도 추천. 트레킹 계획이 있으면 허가증 발급에 반나절 잡으세요.

카트만두 물가는 어떤가요?

동남아 수준으로 매우 저렴해요. 로컬 달밧(세트 메뉴) NPR 200-500(2,000-5,000원), 타멜의 레스토랑 NPR 500-1,000. 게스트하우스 NPR 500-1,500/박(5,000-15,000원), 중급 호텔 NPR 3,000-8,000. 택시는 미터기 없으니 사전에 흥정하세요(시내 NPR 200-500). 트레킹 장비는 타멜에서 저렴하게 빌리거나 살 수 있어요.

카트만두에서 트레킹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대부분의 네팔 트레킹이 카트만두에서 출발해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12-14일), 안나푸르나 서킷(14-21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7-10일), 랑탕 밸리(7-10일)가 인기. 허가증(TIMS 카드 $20 + 국립공원 입장료 $30-50)은 카트만두 관광청에서 발급. 가이드/포터 고용비는 하루 $25-45. 타멜의 트레킹 에이전시에서 패키지로도 예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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