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캐나다
캐나다

몬트리올

북미에서 유럽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프랑스어가 거리에 흐르고, 올드 몬트리올의 자갈길은 파리 같고, 베이글과 푸틴은 세계 어디서도 못 먹는 맛이에요. 축제의 도시이기도 해서 여름이면 재즈, 코미디, 불꽃 축제가 끊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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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가기 좋은 시기6~9월 (축제 시즌, 따뜻한 날씨) 또는 2~3월 (윈터 카니발, 겨울 스포츠)
통화CAD (C$)
언어French / English
시간대UTC-5

몬트리올에서 꼭 가볼 곳

01Old Montreal
02Notre-Dame Basilica
03Mont Royal
04St. Joseph's Oratory
05Jean-Talon Market
06Plateau Mont-Royal
07Biodome
08Mil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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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여행 FAQ

몬트리올은 며칠이 필요한가요?

3일이면 충분해요. 올드 몬트리올 산책(노트르담 대성당 C$18, 내부가 정말 화려해요), 몽루아얄 공원 전망대(무료), 장 탈롱 마켓에서 간식 쇼핑이 기본. 마일엔드에서 몬트리올 베이글(페어마운트 vs 생비아퇴르의 영원한 라이벌) 맛보기와 라반크 푸틴은 필수. 여름이면 재즈 페스티벌(무료 공연 많음)을 노려보세요.

몬트리올에서 영어만 해도 괜찮나요?

대부분의 몬트리올 사람들이 영어와 프랑스어를 다 해요. 관광지, 레스토랑, 호텔에서는 영어로 전혀 문제없어요. '봉주르'로 인사하고 영어로 넘어가면 자연스러워요. 불어를 조금이라도 시도하면 현지인들이 반가워해요. 표지판은 불어 우선이지만 대부분 영어 병기가 되어 있어요.

몬트리올에서 뭘 먹어봐야 하나요?

푸틴(감자튀김+그레이비+치즈커드)은 라 반크(24시간)가 유명하고 C$8-12. 몬트리올 스타일 베이글(뉴욕보다 달고 밀도 있음)은 생비아퇴르나 페어마운트에서 한 다스 C$9-11. 스모크드 미트 샌드위치는 슈워츠(1928년 개업)에서 C$12 — 줄이 길지만 가치 있어요. 장 탈롱 마켓에서 메이플 시럽 제품도 사보세요.

몬트리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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