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노르웨이
노르웨이

오슬로

피오르드 끝자락에 자리 잡은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는 컴팩트하지만 밀도가 높아요 — 세계적인 미술관, 점프대 위에서 내려다보는 도시 전경, 오페라 하우스 지붕 위 산책, 그리고 어디서든 보이는 숲과 바다. 비싸지만 공짜로 즐길 거리도 많아요.

일정 만들기

기본 정보

가기 좋은 시기6~8월 (온화하고 해가 긴 시기, 야외 활동 최적) 또는 12월 (크리스마스 분위기)
통화NOK (kr)
언어Norwegian
시간대UTC+1

오슬로에서 꼭 가볼 곳

01Viking Ship Museum
02Opera House
03Vigeland Sculpture Park
04Akershus Fortress
05Munch Museum
06Holmenkollen Ski Jump
07Aker Brygge
08The National Museum

오슬로 예약하기

호텔, 항공권, 액티비티를 한곳에서

예약은 파트너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Tictivity 직접 판매 아님)

오슬로 여행 FAQ

오슬로는 며칠이 필요한가요?

2~3일이면 충분해요. 오페라 하우스 지붕 산책(무료), 뭉크 미술관(NOK 160/약 20,000원), 비겔란 조각공원(무료, 212개 조각이 있어요), 아케르스후스 성(무료) 정도가 주요 명소. 하루 더 있으면 홀멘콜렌 스키점프대(NOK 170, 시뮬레이터 포함)에서 오슬로 전경을 보거나, 오슬로피요르드 보트 투어를 해보세요.

오슬로가 정말 그렇게 비싼가요?

솔직히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시 중 하나예요. 레스토랑 식사 NOK 200-350(25,000-44,000원), 맥주 NOK 90-120(11,000-15,000원). 절약법: 슈퍼마켓(레마1000, 키위)에서 식사 해결, 물 사지 않기(수돗물 최고), 오슬로 패스(NOK 495/24시간)로 교통+주요 박물관 무료. 무료 명소(비겔란 공원, 오페라 지붕, 아케르 브뤼게 산책)를 적극 활용하세요.

오슬로에서 특별한 경험은?

오페라 하우스 지붕 위를 걸어보세요 — 건물이 바다에서 솟아오르는 형태라 지붕이 경사로처럼 되어 있어요. 비겔란 조각공원은 인간의 삶을 표현한 조각 212점이 공원 전체에 있어서 몇 시간이고 돌아다닐 수 있어요. 여름이면 오슬로피요르드에서 카약이나 섬 호핑, 겨울이면 노르드마르카 숲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도 가능해요.

오슬로, 가볼까요?

목적지만 정하면 일정은 알아서

일정 만들기